문안하다 서비스는 서로의 무난한 일상을 응원하고 확인하는 부모 X 자녀 소통 SNS 입니다.
젊은 세대일수록 디지털에 접근성이 높고 디지털 간 의사소통과 상호작용에 굉장히 친숙합니다. 그러나 부모 세대 일수록 전통적인 커뮤니케이션 방법을 선호합니다. 이러한 차이는 추후에 양극 단 디지털 소통 격차를 일으키며 더 나아가 세대 간 갈등과 몰이해를 초래하고 있습니다. 모르는 사람과도 손쉽게 디지털로 소통하는 반면에 정작 소통이 필요한 가까운 관계의 부모X자녀간에 디지털 소통은 잘 일어나지 않아 디지털 격차는 소통의 격차를 불러 일으킵니다. 저희는 이러한 디지털 격차의 해소를 해결하고자 부모 X 자녀의 소통 쌍방향 SNS 서비스를 기획했습니다.





